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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사와규는 이와테현 오슈시 마에사와 지역에서 사육되는 흑모와규 중 육질 등급 4등급 이상의 기준을 충족한 것에만 붙여지는 브랜드 소고기 명칭이다. 1950년대에 오카야마현과 시마네현에서 번식용 암소를 도입하며 흑모와규 생산이 시작되었고, 1965년 마에사와정 농업협동조합의 비육전문부회가 발족하면서 본격적인 비육이 시작되었다. 1971년에 열린 마에사와규 지육 품평회에서 처음으로 '마에사와규'라는 명칭이 사용되었으며, 이후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오우 산맥과 기타카미 고지의 눈 녹은 물이 풍부한 마에사와 지역은 질 좋은 벼농사 지대이기도 하여, 지역산 볏짚을 조사료와 깔짚으로 활용하는 자연순환형 비육이 촘촘한 마블링과 촉촉한 육질을 만들어낸다. 전국 육용우 지육 공진회에서 최다 6회 명예상을 수상하는 등 와규 최고봉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발상
마에사와규의 생산은 1950년대, 오카야마현과 시마네현에서 번식용 암소를 도입해 흑모와규 송아지 생산을 시작한 데서 유래한다. 1965년 마에사와정 농업협동조합이 발족하면서 비육전문부회가 설립되어 본격적인 비육이 시작되었다. 1971년에 열린 '마에사와규 지육 품평회'에서 처음으로 '마에사와규'라는 명칭이 사용되었다고 전해진다.
역사
이후 이와테후루사토 농업협동조합(JA이와테후루사토)이 '마에사와규'를 상표 등록하여, 오슈시 마에사와구 내에서 생산되고 같은 조합을 통해 출하된 흑모와규 중 육질 등급 4등급 이상인 것만 이 명칭을 쓸 수 있는 브랜드로 확립되었다. 전국 육용우 지육 공진회에서 최다 6회 명예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와규 산지로서 평가를 높이고 있다.
특징
마에사와 지역은 오우 산맥과 기타카미 고지에서 흘러내리는 풍부한 눈 녹은 물의 혜택을 받은 질 좋은 쌀 산지로, 수확 후 볏짚을 조사료와 깔짚으로 활용하고 퇴비를 논밭에 환원하는 자연순환형 비육이 이루어진다. 깨끗하고 질 좋은 볏짚을 엄선해 먹이는 것이 촘촘한 마블링과 촉촉한 식감을 만들어내는 특징이다.